라는 영화를 넷플에서 보았는데요, 나이 들어서까지 자기 관리를 잘 한 톰 행크스의 출연이 인상 깊었습니다. 뭔가 말도 안 되게 어색한 줄거리라고 머릿속으론 생각하면서도 그럴만하다는 마음속 울림이 있어 끝까지 재미있게 보았는데요, 어떤 영화인지 함께 보시죠 감독: 마크 포스터 출연: 톰 행크스, 마리아나 트레비노, 레이첼 켈러, 마누엘 가르시아 룰포, 트루먼 행크스(톰의 막내아들) 평점 8.27 그래서, 포드가 어쨌길래? 톰 행크스는 라고 하는 까칠한 할아버지 역을 맡았는데요, 이 분이 왜 오토인지는 아마도 극 중에서 자동차나 기계를 하도 잘 고쳐서 작가가 그렇게 지은 거 아닐까요? 암튼 이 할아버지는 기계 수리뿐 아니라 책장이나 선반 같은 것도 스스로 만들고 그러는데요, 엄마는 기억에도 없을 정도로 일찍..